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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구멍이 아플때 목질환

by 사용자 ttiru 2019. 12. 23.

목구멍이 아플때 목질환 




목구멍이 간질간질하고 빨갛게 부어오르고 침 삼킬 때 아프다 는 등의 목구멍이 아플때  있을 때 우리는 보통 편도선이 부었는가보다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의외로 목과 관련된 여러 통증을 호소하게 되는 질환 꽤 많다고 합니다 인후통, 편도선염, 역류성 편도염 등등을 비롯한 질환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목구멍은 발성과 호흡 그리고 식생활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신체부위로 꼭 목통증 뿐만 아니라 뭔가가 걸린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위화감과 목구멍이 얼얼하거나 가래가 걸려서 빠지지 않는다, 목구멍이 아프다, 목이 개운하지 않다는 등의 여러 증상들을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목구멍이 아플때 의심해 볼 수 있는 질환에는 구개편도, 설편도 비대와 구강내 만성염증, 인두암, 후두암 등의 기질적 원인이 있을 수도 있으며 심인성 요소로 목에는 여러 질환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목에서 나타나는 증상이지만 드물게 협심증이나 부정맥 등의 심장병의 부분증상일 수도 있고 천식인 경우도 목에 이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역류성 식도염이나 역류성 후두염 등을 앓고 있는 사람들도 목구멍이 아프다고 호소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과도하게 분비된 위산이 식도로 역류해 인두와 후두부분까지 올라와 점막이 손상되어 이런 이질감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오늘은 인후통 비롯해 목구멍이 아플때 라는 증상으로 유추해 볼 수 있는 질환에는 대표적으로 무엇이 있는지 그 각각의 증상과 치료 방법을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목구멍이 아플때 의심질환 중 후두염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목 앞쪽으로 목소리를 내는 성대가 있는 공기가 통하는 길과 뒤쪽으로 식도 입구가 되는 음식물이 지나는 길이 있고 이 식도와 기도가 나누어지는 부분이 후두입니다. 후두염은 바이러스, 세균, 알레르기, 흡연 등의 원인으로 염증이 생기는 목질환 입니다. 

급성후두염은 목소리가 쉬고 기침을 하고 목구멍이 아픈 증상 나타나고 열이 있습니다. 하지만 만성 후두염은 목이 쉬고 기침이 주 증상입니다. 후두는 공기가 통하는 길에 있어 염증으로 인해 후두 부종이 심해지고 이로 인해 호흡이 힘들어지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목구멍이 아픈 질환인 후두염은 급성후두염은 원인과 증상에 따라 목과 몸을 쉬게 하고 약을 투여하며 만성후두염인 원인이 되는 것을 제거하고 약을 국속투여하는 등의 치료가 행해지게 됩니다. 

두번째로 목구멍이 아플때 의심할 수 있는 질환에는 급성후두개염이 있습니다. 공기가 통하는 길인 성대로 잘못해서 음식물 등의 이물질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뚜껑이 있습니다. 즉 성대뚜껑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후두개입니다. 이 후두개에 염증이 생기고 붓는 병이 바로 급성후두개염입니다. 



급성후두개염 증상은 목구멍이 아프고 뭔가를 삼키기 힘들고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등이 대표적입니다. 진행하면 삼키기 힘든 상태에서 못 삼키는 지경에 이르고 숨쉬기 힘들어지다가 더 심해지면 호흡곤란으로 질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목구멍이 아플때 의심할 수 있는 이 급성후두개염 치료는 항균제나 스테로이드 투여를 하게 됩니다. 단시간에 진행되는 경우가 있어 늦게 발견되면 숨이 막혀 목숨과 관련된 위험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긴급으로 입원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발열과 목구멍이 아픈 증상에 숨쉬기 힘들고 음식물이나 물을 삼키기도 힘들다 싶으면 바로 이비인후과를 찾아야 합니다. 


목구멍이 아플때 의심질환 중 하나로 급성편도염을 들 수 있습니다. 구개편도가 빨갛게 되고 붓는 급성염증입니다. 주로 38도 이상의 발열과 목구멍 통증, 몸의 나른함,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또한 목 림프절이 붓는 경우도 있습니다. 열을 38도에서 40도 정도까지 오르지만 보통 3~4일 정도 지나면 낫습니다. 

급성편도염의 주 원인은 세균과 바이러스감염으로 각각의 원인균에 맞는 항생제를 복용하고 해열진통제나 항염증제, 가글 약등의 대증요법으로 치료하게 됩니다. 



목구멍이 아플때 의심질환 중 성대폴립, 성대결절이 있습니다. 목소리가 쉬거나 잘 나오지 않을 때 성대에 어떤 이상이 생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성대폴립, 성대결절은 목을 과다사용하거나 염증, 흡연 등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염증을 억제하는 치료와 발성훈련으로 개선되지 않으면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후두암이나 그 외의 악성종양으로도 목소리가 갈라지고 쉬는 증상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목구멍이 아플때 나타날 수 있는 여러 질환의 가능성을 다 열어놓고 목이 이상하다 싶을 때는 바로 이비인후과 등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목구멍이 아플때 의심질환 중 하나는 역류성 식도염도 있습니다. 식도와 위 경계는 음식물이 식도에서 위를 향해 갈 때 열리고 일반적으로는 닫혀 있어 위 내용물을 식도로 올라기지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로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는 병을 역류성 식도염이라 합니다. 

이 역류성 식도염은 목구멍이 아플떄 의심할 수 있는 질환 중 하나로 속이 메슥거리고 목이 쉬고 목구멍의 불쾌감 등 후두염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원래는 위 안에 있어야 할 위산이 위로 올라와 식도와 목구멍 점막에 염증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위산분비를 억제하는 약을 복용하게 됩니다. 


목구멍이 아플때 의심질환 중에는 후두암이 있을 수 있습니다. 두경부에 생기는 암 중에서 가장 많습니다. 그리고 남성에게서 많이 보이고 흡연이 가장 큰 원인이 됩니다. 성대에 생기는 성문암이 많고 성문암에서는 초기부터 목소리가 갈라지기 때문에 비교적 초기 발견이 쉬운 편입니다. 

후두암 등이 진행되면 쉰 목소리 뿐만 아니라 숨을 쉬는 것도 힘들다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한달 이상 목소리가 계속 갈라지거나 쉰 목소리가 나오는다면 진찰을 받아봐야 합니다. 성대 이외의 부분에서 생기는 후두암 즉 성문상암 등은 목의 위화감과 이물감, 그리고 목구멍이 아픈 증상 나타납니다. 목소리가 갈라지는 등의 증상이 없어 성문암에 비해 발견이 늦어지게 됩니다. 



목구멍이 아플때 의심질환 중에는 기관지이물도 있습니다. 이는 질병이라기 먹은 음식이 식도로 들어가야 하는데 잘못해서 후두에서 기관, 기관지로 들어간 것을 말합니다. 후두에는 후두개다 있어 일반적으로는 이물질이 들어가지 못하는데 이 역할이 약하면 기관지이물 증상이 나타나기 쉽습니다. 특히 유아에 많은 증상입니다. 

목구멍이 아플때 또하나로 식도이물을 들 수 있습니다. 이는 유아와 고량자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X-ray나 위내시경 등으로 검사를 해서 적출해내야 합니다. 특히 고령자들의 경우 틀니의 부품등이 식도 점막을 찌르거나 걸려 있는 경우도 있어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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